어르신 마당놀이 〈복이팡팡〉 | 김제노인복지센터 행복문화한마당 공연 후기
안녕하세요,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입니다.
지난 6월 19일 김제문화회관에서 김제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과 함께한 어르신 마당놀이 〈복이팡팡〉 공연 소식을 전합니다.
공연개요
| 일시 | 2025년 6월 19일 |
| 장소 | 김제문화회관 |
| 주최 | 김제노인복지센터 · 김제시노인맞춤돌봄서비스 |
| 공연단체 |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 |
| 장르 | 전통공연 · 마당놀이 |
| 공연시간 | 60분 |
어르신 마당놀이 〈복이팡팡〉, 김제문화회관 행복문화한마당 공연
김제노인복지센터·김제시노인맞춤돌봄서비스 주최로 진행된 행복문화한마당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셨습니다. 합굿마을은 이 자리에서 재미와 오복을 전하는 마당놀이 〈복이팡팡〉을 공연하였습니다.
〈복이팡팡〉은 건강복·장수복·자손복·재물복·행운복, 다섯 가지 오복을 마당놀이, 지신밟기, 고사소리, 민요, 풍물연희로 코믹하고 때로는 화려하고 역동적으로 풀어내는 전통공연입니다.
객석부터 시작하는 관객 참여형 어르신 마당놀이
이날도 복을 가득 담은 복배달부가 객석에 등장하며 공연의 문을 열었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소원하시는 오복을 직접 전달해 드리며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복이팡팡〉은 출연자들이 무대에만 머무르지 않고 객석 구석구석을 지신밟기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마주치고 말을 건네며 복 선물을 전달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입니다. 그 유쾌한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져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큰 복마당이 되었습니다.
고사소리·민요·마당놀이, 어르신과 함께한 전통공연 60분
무대에서는 고사소리로 복과 소원을 빌고 액운을 물리쳤습니다. 흥겨운 민요가 이어지며 어르신들과 출연자들이 함께 떼창을 나눴고, 풍물연희로 전환되면서 코믹한 마당놀이가 펼쳐졌습니다. 앞서 객석에서 모았던 어르신들의 오복 소원 사연을 코믹한 연기와 함께 관객 모두와 나누고, 그 성취를 함께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놀음·설장고·열두발 상모 풍물연희, 공연장을 가득 채운 신명
신명나는 풍물연희판이 열리며 상쇠와 부쇠가 우스꽝스럽게 가락을 주고받으며 흥을 돋웠습니다. 북놀음, 설장고, 버나놀이(접시돌리기), 공중회전 소고놀음, 열두발 상모까지 이어지자 어르신들의 환호와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어르신 행사 전통공연 〈복이팡팡〉, 어르신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뚫어드립니다
어르신 마당놀이 〈복이팡팡〉은 이날도 어르신들께 오복을 전하고, 지신밟기·고사소리·민요로 관객들이 서로를 축원하며, 전통연희의 신명 속에 모두 한목소리로 유쾌한 에너지를 터뜨린 무대였습니다.
어르신 마당놀이 〈복이팡팡〉은 어떤 어르신 행사에서도 어르신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뚫어드립니다.
[전국] 찾아가는 공연 문의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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