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외국인 전통공연체험 한바탕 얼쑤 | 군산교육지원청 외국인교사 | 합굿마을
안녕하세요, 합굿마을입니다.
지난 2026년 5월 8일, 전주한옥마을 승암어울마당에서
군산교육지원청 외국인 교사분들과 함께 전통공연체험 프로그램 ‘한바탕 얼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체험에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교사분들이 참여해
사물놀이와 탈춤을 직접 배우고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언어와 국적을 넘어 한국 전통문화의 흥을 함께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공연 개요
프로그램명 : 전주한옥마을 외국인 전통공연체험 ‘한바탕 얼쑤’
진행일시 : 2026년 5월 8일
장소 : 승암어울마당 (전주한옥마을)
참여기관 : 군산교육지원청 외국인교사
주요내용 : 사물놀이 체험, 탈춤 체험
운영단체 : 합굿마을
전주한옥마을 외국인 체험 추천 프로그램 ‘한바탕 얼쑤’
합굿마을의 전주 외국인 전통공연체험 ‘한바탕 얼쑤’는
사물놀이와 탈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직접 사물놀이 악기를 연주하고 탈을 쓰고 춤을 추며
한국 전통문화를 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 단체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전주한옥마을의 전통적인 공간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한국 여행 중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즐기는 사물놀이 체험
먼저 사물놀이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합굿마을의 사물놀이 체험은 언어가 달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외국인 참가자들도 자연스럽게 장단을 익히며 즐길 수 있는데요.
이날 군산교육지원청 외국인 교사분들도
장구와 북, 꽹과리, 징의 기본 리듬을 게임처럼 배우며 체험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들이 교사분들이어서 그런지
깔깔 웃다가도 금세 진지한 눈빛으로 집중하며 사물놀이 기본 가락을 익혀 나갔는데요.
기본 가락을 익힌 뒤에는 참여자들을 모둠으로 나누어
서로 장단을 주고받는 게임 형식의 체험도 진행되었습니다.
한국 전통 가락 특유의 흥겨움 속에서
웃음과 유쾌함이 가득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모둠 간 가락 주고받기 게임 이후에는
강사의 꽹과리 연주에 맞춰 전체 참여자들이 함께 사물놀이 합주를 완성하게 되었는데요.
참여한 외국인 교사분들은
직접 함께 완성한 사물놀이 합주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끼며 큰 박수와 환호를 보냈습니다.
탈을 쓰는 순간 모두가 하나가 된 탈춤 체험
사물놀이 체험에 이어 탈춤 체험도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형형색색의 전통 탈을 직접 쓰고 한삼을 착용한 뒤
한국 전통 탈춤의 기본 동작을 함께 배워보았는데요.
탈을 쓰는 순간, 어른들도 순식간에 아이들처럼 더욱 자유롭고 과감하게 움직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 탈춤만의 매력입니다.
한삼을 휘두르며 춤사위를 익히는 동안
참여자들은 더욱 장난스럽고 익살맞은 동작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교사분들이 한국 전통 탈춤 안에서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가 언어를 넘어 자유분방함과 넘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전주 외국인 체험, 단체 체험 프로그램 추천
이번 군산교육지원청 외국인 교사 체험처럼
합굿마을의 ‘한바탕 얼쑤’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 해외 교류단, 국제기관, 학교, 기업 연수팀 등
다양한 단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사물놀이 체험
✔ 탈춤 체험
✔ 전통공연 참여 프로그램
✔ 전주한옥마을 연계 문화체험 가능
전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리듬과 춤, 그리고 신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전주한옥마을 전통공연체험 문의 | 합굿마을
📞 체험 문의 : 063-236-1577
gipla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