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외국인 전통체험 후기: "한바탕 얼쑤"로 하나 된 2026년 봄날
2026년 4월 11일, 전주한옥마을 승암어울마당에서 국제문화교류진흥원(IICE)과 함께한 '한바탕 얼쑤' 체험 현장입니다.
체험개요
● 체험명 : 국제문화교류진흥원(IICE) × 합굿마을 "한바탕 얼쑤"
● 일시 :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장소 : 전주한옥마을 승암어울마당
● 참여 기관 : 국제문화교류진흥원(IICE)
● 참여자 : 외국인 50명
● 프로그램 : 사물놀이 체험
● 운영 기관 : 합굿마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 체험 특징 : 전문 예술인과 함께하는 사물놀이 체험
"덩—따—쿵", 낯선 장단이 환호로 바뀌는 순간
50여 명의 외국인 참여자들 대부분은 한국 전통 악기를 처음 접해보는 분들이었습니다.
장구를 마주하고, 채편과 궁편을 양손에 쥐고 강사의 시범에 맞춰 첫 박을 맞추는 순간 분위기는 웃음으로 가득찼습니다.
• 몸으로 느끼는 리듬: 사물놀이, 탈춤, 소고춤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복잡한 설명 없이도 몸과 마음으로 전통 가락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 실수조차 즐거운 축제: 박자를 맞추면 환호가 터지고, 틀리면 폭소가 터집니다. 완벽함보다는 함께 호흡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 언어를 초월한 소통: "덩더쿵!" 소리에 맞춰 손발을 움직이다 보면 낯선 언어는 어느새 사라지고 즐거운 웃음소리만 가득해집니다.
한바탕 얼쑤가 선사하는 '사물놀이 합주'의 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합굿마을은 전통연희 전문 예술인들로 구성된 사회적기업입니다.
'한바탕 얼쑤'만의 차별화된 매력은 단순 체험을 넘어선 사물놀이 합주완성에 있습니다.
• 기본 가락 익히기: 참여자 전원이 기초 장단을 체득합니다.
• 팀별 앙상블: 각 팀이 서로 다른 가락을 맡아 연주합니다.
• 대합주 완성: 짧은 시간 안에 참여자들이 사물놀이 합주를 이루며 한국의 공동체 정서를 직접 경험합니다.
"전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 한바탕 얼쑤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국의 흥과 정을 선물합니다."
📍 한바탕 얼쑤 단체 체험 문의
• 문의 전화 : 📞 063-236-1577
• 운영 : 15인이상 | 단체
• 체험장 : 승암어울마당 |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45
• 운영단체 : 합굿마을 | 인증 사회적기업 | 인증 소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