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푸른샘 유치원을 사로잡은 '풍물마당놀이 해피' 공연 후기

지난 2026년 2월 20일, 전주 푸른샘 유치원 공연. 사회적기업 합굿마을의 '풍물마당놀이 해피' 입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공연에 푹 빠졌던 아이들의 생생한 현장을 공유합니다.


풍물마당놀이 해피 — 전주 푸른샘 유치원 공연

공연 개요

공연명 : 풍물마당놀이 해피

공연 기관 : 전주 푸른샘 유치원

공연 일시 : 2026년 2월 20일 (금) 10:00

러닝타임 :  40분

대상 : 유아 (3~7세)

장소 : 전주 푸른샘 유치원 강당

공연단체 :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


🐶 강아지탈 '해피'의 익살스러운 등장


공연이 시작하면 등장하는 커다란 강아지탈 캐릭터 '해피' 

복실복실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해피가 나타나자마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가다갔는데요.

교감의 순간

해피가 고개를 쑥 내밀면 깜짝 놀라 뒤로 물러나다가도, 

이내 조심스레 손을 내밀어 만져보는 아이들의 반응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마음 열기

무서워하기보다 해피와 장난치며 자연스럽게 공연의 주인공이 된 아이들, 

마음의 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 몰입도 200%! 본격적인 민속 연희 한마당

해피와 친해진 아이들 앞에 본격적인 우리 가락과 묘기가 펼쳐졌습니다.


1. 신나는 풍물놀이

사물악기 소리가 울려 퍼지자 유치원 강당의 분위기가 순식간에 바뀌었습니다. 

연희자들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에너지를 뿜어내자, 

아이들도 저절로 몸을 들썩이며 신명나는 장단에 몸을 맡겼습니다.


2. 하늘을 수놓는 열두발 놀이

긴 리본이 머리 위를 휙휙 지나갈 때마다 아이들의 고개는 약속이나 한 듯 상하좌우로 움직였습니다. 

역동적인 열두발 상모 돌리기보다, 

리본의 궤적을 따라 일제히 움직이는 아이들의 뒤태가 더 귀엽고 인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3. 긴장감 넘치는 버나놀이 (접시 돌리기)

가느다란 막대 위에서 접시(버나)가 팽팽돌아가자 아이들은 숨을 죽였습니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걱정 어린 눈빛도 잠시, 

화려한 기술이 성공할 때마다 박수 갈채가 터져 나왔습니다.


🙋‍♂️ "저도 해볼래요!" 참여형 버나 체험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는 버나놀이 체험이었습니다.

용기 있는 도전

 "저요! 저요!" 손을 번쩍 든 아이들은 무대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직접 버나를 돌려보았습니다.

다양한 모습

씩씩하게 멀리 던져보는 아이부터, 조심조심 빙글빙글 돌려보는 아이까지!

 각자의 개성대로 전통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 '풍물마당놀이 해피' 공연의 특별함

왜 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합굿마을을 찾을까요?

1.스토리텔링

귀여운 해피(사자탈 변형) 캐릭터로 아이들의 거부감을 없앱니다.

2.수준 높은 예술성

단순 체험을 넘어 풍물, 열두발 등 전문 연희자의 고퀄리티 공연을 제공합니다.

3.쌍방향 소통

관람만 하는 공연이 아닌, 무대 위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주인공이 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까지 

모두가 하나 되어 웃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전국 어디든 찾아가는 유치원 전통 공연 '풍물마당놀이 해피' 를 추천합니다!

📞 [전국] 공연 문의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전통문화 경험을 선물하세요! 

• 단체명 : 합굿마을 

문의 전화: 063-236-1577

• 이메일 : giplay@naver.com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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