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후기] 2026 설날 국립광주과학관 초청 | 체험형 국악 공연 | '톡톡톡 사물놀이 이야기' 현장

"아이와 부모가 오감으로 즐기는 신나는 국악 놀이터!"


2026년 2월 14일 설날 연휴 첫날, 

사회적기업 합굿마을이 국립광주과학관에서 1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신명 나는 사물놀이 체험형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무대와 객석을 오가며 아이들이 직접 장단을 맞추며 흥 넘치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공연 상세 정보

▪ 공연명: 톡톡톡 사물놀이 이야기

▪ 출연진: 합굿마을 전문 연주자 + 소리꾼 (총 5인)

▪ 장소: 국립광주과학관 설맞이 특별 공연장

▪ 대상: 어린이, 가족 단위 관람객 및 교육기관

■ 보고, 배우고, 함께 연주하는 오감만족 시간

<톡톡톡 사물놀이 이야기>는 

우리 사물놀이와 풍물놀이를 공연으로 관람하고 오감으로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콘텐츠입니다.

 약 50분 동안 펼쳐진 무대에서

 아이들은 우리 가락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며 국악의 즐거움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1. 사물놀이와 풍물놀이의 차이

앉아서 역동적으로 연주하는 '사물놀이' 와, 

푸진 연주와 함께  움직이며 흥을 돋우는 풍물놀이의 차이를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합니다.


2. 지역별 풍물가락의 특색

경기, 호남, 영남 등 각 지역 가락이 가진 고유의 맛을 

전문 연주자의 생생한 솜씨로 감상하며 우리 땅의 소리를 배웁니다.


3. 민요와 함께하는 흥겨움

구성진 소리꾼의 민요에 사물 가락이 더해져

 남녀노소 모두가 어깨를 들썩이며 진정한 우리 멋을 즐기는 시간입니다.

■ 하이라이트: 100명의 관객이 박수로 사물놀이 연주단이 되는 순간!

공연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사물놀이 합동 연주'였습니다.

 연주자들이 사물놀이 가락을 박수 소리로 관객들에게 전수하였고, 

100여 명의 관객은 어느덧 사물놀이 연주단이 되어 박수 소리로 

전문 연주자들의 악기 소리에 맞춰 장단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관객들의 박수 소리가 전문 가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아이들은 환호했고, 

부모님들 역시 신명 나게 어깨를 들썩이며 공연장은 흥 넘치는 잔치판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사물놀이의 연주자가 되어 공동체의 흥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전국] 찾아가는 체험 공연 및 섭외 안내

▪ 추천 대상: 초등학교 및 교육기관, 박물관, 도서관 등 문화시설

▪ 공연 문의: 063-236-1577

▪ 이메일: giplay@naver.com

▪ 공연 단체: 사회적기업 합굿마을

▪ 주소: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52